보도자료
추석 항만운영 특별대책
- 부서
항만물류과
- 담당자
강신주
- 등록일
2026-09-28
- 조회수
19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이근호)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포항항을 이용하는 선박과 항만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2026년도 추석 연휴기간 포항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은 추석 연휴 기간 중에도 평상시와 같은 수준의 항만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박 입·출항 지원,
항만근로자 비상근무체계 운영, 안전사고 예방 및 항만보안 강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데 중점을 둔다.
먼저, 연휴 기간에도 항만이용자들이 평상시와 같이 항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예선업체, 도선사 및 항만근로자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선박 입·출항과 하역 작업 등에 필요한 항만서비스가
중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항만시설 및 하역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중 항만보안에도 빈틈이 없도록 항만순찰과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항만보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이근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항만이용자들이 불편 없이 포항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항만운영에 필요한 비상근무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겠다”며 “철저한 사전 대비와 안전관리를 통해 차질 없는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포항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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