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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수청, 노후 항로표지 정밀안전진단 실시

포항해수청, 노후 항로표지 정밀안전진단 실시
항로표지과 우창훈
2021. 2.26. 86

포항해수청, 노후 항로표지 정밀안전진단 실시


- 25년 이상된 항로표지의 안전성 평가 및 적정보수 방안 마련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여기동)은 통항선박의 안전한 바닷길 조성을 위해 노후 항로표지에 대한 자체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체 항로표지(221) 설치 후 25년 이상 경과된 후포항 서방파제등대, 사동항 남방파제등대, 포항신항 북방파제등대, 왕돌초등표는 국4천만원을 투입하여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하고 나머지는 자체 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여 시설물의 균열, 변위, 강도 및 기초세굴 상태 등을 점검 후, 안전진단 등급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노후 상태가 심각한 등대는 철거 후 재설치할 예정이다.

     

여기동 청장은 동해안 주요 항로상에 위치한 항로표지 시설물에 대해 체계적으로 안전진단 및 보수를 추진하여 안전한 해상교통환경이 지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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