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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울릉,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 연기

포항~울릉,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 연기
선원해사안전과 송주현
2021. 2. 3. 130

포항~울릉,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 연기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당초 23일 예정이었던 포항~울릉 항로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선정 위원회 개최를 219일 이후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공모에 응한 2개 선사 중 에이치해운이 신청한 썬라이즈제주호에 대해 공모에 적정한 선박이 아니라고 판단해 포항해양수산청에서는 127일 공모신청을 반려했다.  

     

이에 대해, 에이치해운에서는 포항해양수산청의 공모신청 반려 처분이 부당하다고 주장하며 129일 대구지방법원에 반려 처분을 정지해달라는 집행정지 신청을 했다.

     

대구지방법원에서는 집행정지 심문 기일을 217일로 정하고, 신청사건의 심리 및 판단을 위하여 포항해양수산청의 에이치해운에 대한 공모 신청 반려 처분 효력을 219일까지 잠정 정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포항해양수산청에서는 집행정지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결정된 219일 이후, 사업자 선정 위원회를 개최하여 포항~울릉 대형카페리선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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