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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 저동항, 복합기능을 포함한 다기능 어항으로 탈바꿈

울릉 저동항, 복합기능을 포함한 다기능 어항으로 탈바꿈
어항건설과 이충희
2020. 8. 4. 118

울릉 저동항, 복합기능을 포함한 다기능 어항으로 탈바꿈

- 2025년까지 332억 투자, 소형선부두, 수산물복합센터, 친수시설 등 조성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은 경북 울릉군 관내 국가어항인 저동항을 수산업 지원뿐만 아니라 관광, 레저 등 복합기능이 포함된 저동항 다기능어항(복합형) 건설공사*85() 착공한다고 밝혔다.

     

  * (개요) 332억원 / ’20.08.05.~’25.08.04. / 소형선부두 528m, 산책로, 친수시설 등

** 다기능어항 : 수산업 지원 중심으로 개발된 어항을 지역특색에 맞게 관광·휴양·문화·복지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연안지역 경제중심이 될 수 있는 어항

     

  저동항은 1971년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그동안 울릉도의 오징어잡이 전전기지 및 경북, 강원권 등 어선들의 피항지로 큰 역할을 해왔으며, 2014년 지자체 공모를 통하여 다기능어항(복합형)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현재 저동항은 포항과 강릉에서 매일 1회씩 여객선이 정기운항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약 10만명이 저동항 여객선터미널을 이용하였다.

     

  지일구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은 저동항 터미널 주변에 쉼터 및 광장등을 조성하여 울릉도 및 독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 및 볼거리를 제공하고”, 이번 공사를 통해 국민여가와 관광 역할이 가능한 다기능 항으로 개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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