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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부두 청어 성어기에 어선 작업을 위한 선석 내줘 」

「 송도부두 청어 성어기에 어선 작업을 위한 선석 내줘 」
항만물류과 차현주
2020. 4. 8. 54

송도부두 청어 성어기에 어선 작업을 위한 선석 내줘

- ·관의 양보와 배려로 어선 하역작업 활기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6월 말까지 제철인 청어 성어기를 맞이하여 어선 접안 공간 부족으로 수산물 하역에 어려움이 있는 일부 어선들을 위하여 송도부두(1,2번 선석)이용자와의 협의를 통해 한시적으로 화물 선석을 유동적으로 운영하여 신속하게 위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송도부두 1번 선석은 포항-울릉간 화물을 수송하는 카훼리선 접안 선석이며, 2번 선석은 시멘트 선박이 수시로 접안하는 선석이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관계자(수협, 선사, 대리점) 등과 회의를 개최하여 두 선석 스케줄이 비워지는 시간대를 미리 조율하여 어선 선단(통상 1선단 3)이 하역할 수 있도록 한시적(6월 말경)으로 선석을 제공해 주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어선 접안시설 부족을 해소하고자 현재 포항구항물양장 축조공사 추진(‘18.10~’21.6, 예산 196)중에 있으며, 본 공사가 준공될 경우 어선 하역장 및 작업공간 부족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러한 어선에 대한 한시적 선석 제공이 코로나 19 으로 어려운 경제상에 어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취한 적극적인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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