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페이스북

home 알림마당 > 보도자료

인쇄

사동항이 깨끗한 어항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동항이 깨끗한 어항으로 다시 태어난다.
어항건설과 이영준
2019. 5. 7. 127

사동항이 깨끗한 어항으로 다시 태어난다.

- 노후 어항시설 현대화, 친수 조경시설 조성 추진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은 경북 울진군 사동항의 노후화된 어항시설을 보수하고, 이용자 편의 휴식시설 등 조성 정비사업(총사업비 15억원)5월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동항은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96년 방파제, 물양장 등 기본시설을 준공하였으나, 기존 어항시설의 노후화로 어항 이용에 불편이 초래되고 항 입구부에 암초가 산재되어 어선 입출항 안전사고 우려가 상존해 있는 실정이다.

포항해수청에서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후화된 어항시설을 현대화 하고, 항 입구부 암초제거 및 유휴지에 친수 조경시설을 조성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어항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항해수청 문용근 어항건설과장은사동항이 깨끗한 어항으로 새로이 정비될 예정이라며어항관리청인 울진군,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어항을 깨끗하게 유지 관리하여 수산과 관광이 어우러진 국가어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록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