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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수청, 해상교통표지 민·관 합동 실태점검에 나서

포항해수청, 해상교통표지 민·관 합동 실태점검에 나서
항로표지과 서경규
2019. 4.26. 40

포항해수청, 해상교통표지 민·관 합동 실태점검에 나서

- 민간이 설치한 항로표지 130기 등 기능·허가사항 점검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26일부터 2개월간 해상공사 현장 및 선박 안전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사설항로표지 130기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설항로표지*는 해상공사 현장 및 교량·발전소 등의 구역에 선박안전한 운항을 지원하기 위하여 민간이 허가를 받아 설치하는 해상교표지로써 철저한 기능유지 및 허가사항 준수여부 등 정기적인 점검확인이 필요한 항로표지이다.

  * 사설항로표지(130): 등대(9), 등표(3), 등주(1), 등부표(98), 부표(9), 교량표지(8), 조사등(2)

  * 지역별 분포현황: 울릉(18), 울진(27), 영덕(19), 경주(12), 포항(54)

     

  이번 점검에서는 사설항로표지의 특성을 고려하여 허가받은 위치에서의 이탈여부 및 점멸 기능 등의 동작상태와 관련법령에서 정한 허가사항 준수여부에 대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점검할 계획이다.

     

  포항해수청 관계자는 해상공사 해역 등의 사설항로표지를 철저히 관리·감독하여 보다 안전한 해상교통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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