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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항 대보항 해양관광의 중심에 서다

국가어항 대보항 해양관광의 중심에 서다
어항건설과 김슬기
2017. 7.31. 56

국가어항 대보항 해양관광의 중심에 서다

- 수산 기반시설 정비는 물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해양문화 친수공간 조성 추진 -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윤석홍)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국가어항인 대보항을 주변 해상 관광지와 연계하여 국민과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조성 및 노후된 어항시설 정비를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금년 8월중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보항은 지난 95년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02년 기본시설 재검토(도제신설)를 통해 ‘05년에 전체시설을 완공하였으며, 금번 용역에서는 기본시설 완공 후 장기간 경과로 노후된 어항시설(물양장 845m ) 정비, 어항구역 내 환경개선을 위한 공중화장실 및 어구보관창고 신설, 유휴공간을 활용한 해양문화 친수공간 조성 등에 대한 상세 설계를 수행 할 계획이다.

 

특히 호미곶의 아름다운 해상경관과 국립등대박물관, 해맞이광장(상생의 손), 구룡포항, 신창리 어촌체험마을 등의 호미곶 해상관광지 인접지역 관광 인프라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배후부지가 협소하고 시설이 혼잡하므로, 노후 어항시설 정비 및 주변 해상관광지와 어울리는 복합해양문화 친수공간 적기 조성 필요에 따라 실시설계를 시행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대보항이 포항지역의 대표적인 해양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급증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처하는 한편, 어업인의 소득창출 기회제공 등 복합적인 기능 수행이 가능한 어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설계단계에서부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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