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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확정·고시

포항 영일만항, 제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확정·고시
항만건설과 윤희동
2019. 8. 1. 450

포항 영일만항, 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 확정·고시

- '40년까지 1.4조원 투입, 부두 10선석 및 항만배후단지 163조성 -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86차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통해, 포항 영일만항 전국 12* 신항만에 대한 중장기 개발계획을 담은 2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을 확정하였다.

     

    * 기존 10개소(부산항 신항, 광양항, 평택·당진항, 목포신항, 포항영일만항, 보령신항, 울산신항, 인천북항, 인천신항, 새만금신항) 신규2개소(제주신항, 동해신항)

     

   ** 수출입화물 등의 원활한 수송, 항만 이용객의 편의 증진 및 항만 관련 산업의 활성화 등을 위하여 신항만건설촉진법에 따라 수립하는 국가계획

     

  이번 2차 신항만건설기본계획(2019~2040)」에 따라 지정·고시되는 포항 영일만항은 총 14,404억 원(국비 1626억 원, 민자 3,778억 원) 투입해 남방파제 1.94km·부두 10선석*·항만 배후부지 163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 국제여객부두(1), 연안여객부두(3), 기타광석부두(3), 시멘트부두(1), 유류부두(1), 모래부두(1)

     

  중점 개발방향은 다음과 같다. 첫째, 포항영일만항 배후 국가산단지원, 배후부지 확충(163), 항만-철도 환적 물류 부지조성, 국제여객부두 및 연안여객부두 확충을 통해 환동해권 거점항만으로 육성한다.

     

  둘째, 포항구항 재개발 및 활성화 지원, 해경부두 영일만항 이전으로 원도심 활성화 및 포항구항 기능의 단계적 이전을 추진한다.

     

셋째, 수림대(Eco-Zone) 조성, 육상전원공급시설(AMP)설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 배후도시와 공존하는 친환경 항만을 건설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포항항의 관문인 영일만항을 지역 산업 및 경제 기반 확충, 환동해권 해상 관광 거점 확보, 배후단지 신산업 촉진 기반시설을 지속 구축하여 항만하역능력을 292,280RT/(2018년 기준)에서 2040년까지 348,466RT/년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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